같은 근무 조건으로 두 방식을 나란히 계산해서 비교해드려요. 계약서 쓰기 전에 미리 확인해보세요.
3.3% 프리랜서는 당장 매달 실수령액이 더 많아요. 다만 국민연금·건강보험 가입이 안 되고, 실업급여나 산재보상 같은 사회보장 혜택도 받을 수 없어요. 나중에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부족하면 노후 연금액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.
4대보험 근로계약은 매달 공제되는 금액이 있지만, 그만큼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쌓이고 건강보험 혜택을 바로 받을 수 있어요. 실업 상태가 되면 조건에 따라 실업급여도 받을 수 있고, 1년 이상 근무 시 퇴직금 대상도 돼요.
즉, 이 계산기는 "당장 통장에 얼마가 찍히는지"만 비교해드려요. 장기적으로 어떤 계약이 유리한지는 근무 기간, 다른 소득 유무, 향후 계획(대출, 국민연금 수령 등)에 따라 달라지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.